자기계발 (98) 썸네일형 리스트형 육일약국 갑시다 (김성오) - 작은 약국에서 글로벌 기업으로 『육일약국 갑시다』 ― 작은 약국에서 글로벌 기업으로 성공한 기업가의 이야기는 언제나 사람들에게 영감을 준다. 하지만 『육일약국 갑시다』는 단순한 성공담이 아니라, 작은 시골 약국에서 출발해 글로벌 경영자가 된 김성오 대표의 생생한 자기계발서다.저자는 어린 시절 가난 때문에 공부를 제대로 이어가지 못했지만, 좌절 대신 도전을 택했다. 마침내 부산에서 ‘육일약국’을 열었고, 그 경험이 훗날 글로벌 기업을 일으키는 창업·성공스토리·리더십·경영전략·자기계발의 초석이 된다. 1) “육일약국”의 출발 ― 성실과 신뢰김성오 대표의 첫 무대는 변변한 자본조차 없는 작은 약국이었다. 하지만 그는 누구보다 성실하게 일하고 고객과 신뢰를 쌓는 것을 최우선으로 삼았다.고객 한 명 한 명의 이름을 기억하고, 진심을 담아.. 마지막 몰입 (짐 퀵) - 인생의 성과를 바꾸는 절대적 집중의 힘 『마지막 몰입』 ― 인생의 성과를 바꾸는 절대적 집중의 힘오늘날 우리는 스마트폰 알림, 소셜미디어, 끊임없는 업무 요청 속에 살고 있다. 집중력은 끊임없이 분산되고, 몰입은 점점 어려운 과제가 되었다. 그러나 『마지막 몰입(Limitless)』에서 저자 짐 퀵(Jim Kwik)은 인간이 가진 뇌의 잠재력을 최대한 발휘하는 방법을 제시한다. 그는 뇌 전문가이자 학습 코치로, 수많은 CEO, 운동선수, 연예인들의 사고력과 집중력을 개선시킨 경험을 바탕으로, 몰입·집중력·학습법·자기계발·경제적 자유를 아우르는 통합 전략을 알려준다. 1) 몰입이란 무엇인가몰입은 단순히 오래 일하는 상태가 아니다. 그것은 시간이 멈춘 듯 흐르고, 성과와 창의성이 극대화되는 정신 상태다.뇌과학적으로 몰입은 전전두엽이 활성화되고, .. 언스크립티드, 부의 추월차선 완결판 (엠제이 드마코) - 인생을 지배하는 시나리오를 깨고, 부의 추월차선에 올라타라 『언스크립티드』 ― 인생을 지배하는 시나리오를 깨고, 부의 추월차선에 올라타라 현대 사회에서 대부분의 사람들은 보이지 않는 ‘스크립트(Script, 인생 각본)’에 묶여 살아간다. 학교에서 성실히 공부하고, 좋은 직장에 들어가 월급을 모아, 60세 이후 은퇴를 기다리는 삶. 이것이 사회가 정해놓은 기본 경로다. 하지만 『언스크립티드(Unscripted)』에서 저자 엠제이 드마코(MJ DeMarco)는 이 각본을 정면으로 거부한다. 그는 말한다. “이 길은 결코 경제적 자유로 가는 길이 아니다. 당신은 이 시나리오를 깨부수고, 스스로의 규칙을 만드는 게임에 뛰어들어야 한다.”『언스크립티드』는 그의 전작 『부의 추월차선』의 완결판으로, 어떻게 하면 인생을 시스템과 관습에서 해방시키고, 부의 추월차선에 올라탈.. 유한 게임과 무한 게임 (제임스 P. 카스) - 경쟁을 넘어 지속 가능한 삶과 경영을 위한 철학 『유한 게임과 무한 게임』 ― 경쟁을 넘어 지속 가능한 삶과 경영을 위한 철학 우리는 인생과 사업을 흔히 경쟁의 장(場)으로 바라본다. 누가 이기고 누가 지는지, 언제 끝나는지에 집착한다. 하지만 『유한 게임과 무한 게임(Finite and Infinite Games)』에서 저자 제임스 P. 카스(James P. Carse)는 전혀 다른 시각을 제시한다. 그는 세상에 존재하는 모든 활동을 ‘유한 게임’과 ‘무한 게임’으로 구분하며, 이 두 가지의 차이를 이해하는 것이 개인의 성공, 리더십, 나아가 사회적 변화에까지 결정적 영향을 미친다고 말한다.카스는 단순히 철학적 담론을 펼치는 것이 아니라, 인간 행동과 조직 경영, 사회 제도의 본질을 통찰하는 새로운 렌즈를 제공한다. 이 책은 리더와 기업가, 그리고 .. 결정의 원칙 (로버트 딜렌슈나이더) - 성공을 가르는 건 결국 ‘결정력’이다 『결정의 원칙』 ― 성공을 가르는 건 결국 ‘결정력’이다 인생과 비즈니스에서 가장 중요한 순간은 언제일까? 바로 결정을 내려야 하는 순간이다. 우리는 하루에도 수십, 수백 번의 선택을 한다. 그러나 대부분은 이를 가볍게 넘기고, 몇몇 결정 앞에서는 오히려 두려움과 불안을 느낀다. 『결정의 원칙(The Decision Book)』에서 저자 로버트 딜렌슈나이더(Robert L. Dilenschneider)는 바로 이 ‘결정의 힘’을 본격적으로 다룬다.그는 세계적인 PR 전문가이자 수많은 기업과 정치인의 자문가로 활동하며, 역사와 경영 현장에서 축적된 ‘결정의 패턴’을 분석했다. 그의 결론은 명확하다. “결정력은 타고나는 것이 아니라, 학습과 훈련을 통해 기를 수 있다.” 1) 왜 결정이 중요한가책은 결정이 .. 퍼스널 MBA (조지 카우프만) - 스스로 배우는 경영의 교과서 『퍼스널 MBA』 ― 스스로 배우는 경영의 교과서 MBA 과정은 수천만 원의 학비와 2년 이상의 시간을 요구한다. 그래서 많은 창업자나 직장인에게는 선망의 대상이자 동시에 부담이다. 하지만 『퍼스널 MBA(The Personal MBA)』에서 저자 조시 카우프만(Josh Kaufman)은 과감하게 선언한다. “MBA 과정 전체를 반드시 거칠 필요는 없다. 핵심적인 지식과 원리를 독학으로도 충분히 습득할 수 있다.”이 책은 단순한 요약서가 아니다. 경영전략·마케팅·리더십·재무관리·자기계발 등 MBA의 본질을 압축해, 실무에서 바로 활용 가능한 지혜를 제공한다. 따라서 ‘사업을 하면서 당장 도움이 되는 경영 지식’을 찾는 사장이나 창업자, 그리고 커리어를 성장시키고 싶은 직장인에게 강력한 나침반이 된다.1).. 타인의 해석 (말콤 글래드웰) - 우리는 왜 타인을 잘못 이해하는가 『타인의 해석』 ― 우리는 왜 타인을 잘못 이해하는가 우리는 매일 수많은 타인과 마주한다. 직장에서의 동료, 거래처 파트너, 낯선 사람, 심지어 유명인에 이르기까지 우리의 사회적 관계는 타인을 해석하는 능력에 크게 의존한다. 하지만 『타인의 해석(Talking to Strangers)』에서 저자 말콤 글래드웰(Malcolm Gladwell)은 충격적인 진실을 밝힌다. “우리는 타인을 해석하는 데 끊임없이 실패한다.” 이 책은 인간 심리와 사회적 상호작용의 본질을 해부하며, 리더십과 의사결정, 나아가 사회 전체에 중요한 시사점을 던진다.1) 타인을 이해하는 것이 왜 어려운가글래드웰은 타인을 해석하는 과정에서 생기는 인지적 오류와 심리적 편향을 분석한다.투명성의 환상: 우리는 상대방의 표정이나 말투가 내면을.. 10배의 법칙 (그랜트 카돈) - 압도적 실행이 성공을 결정한다 『10배의 법칙』 ― 압도적 실행이 성공을 결정한다우리는 흔히 “목표를 세우고 꾸준히 노력하라”는 말을 듣는다. 하지만 『10배의 법칙(The 10X Rule)』에서 저자 그랜트 카돈(Grant Cardone)은 전혀 다른 차원의 접근을 제시한다. 그는 “목표를 10배로 크게 세우고, 행동을 10배로 강력하게 실행하라”고 주장한다. 단순한 동기부여가 아니라, 현실 속에서 압도적인 성과를 내기 위한 실천 전략서다.그랜트 카돈은 부동산 투자자이자 세일즈 전문가로, 수십억 달러 규모의 자산을 일군 자기계발계의 대표적 인물이다. 그의 메시지는 단순하다. “작게 생각하면 작게 산다. 크게 생각해야 크게 얻는다.”1) 왜 10배의 법칙인가저자가 강조하는 10배 법칙은 두 가지 축으로 구성된다.목표를 10배로 키워라.. 두려움 없는 조직 (에이미 에디먼드슨) - 성과와 혁신은 심리적 안전감에서 나온다 『두려움 없는 조직』 ― 성과와 혁신은 심리적 안전감에서 나온다많은 조직이 성과를 높이기 위해 끊임없이 압박을 가한다. 그러나 그 압박은 종종 두려움으로 변하고, 두려움은 결국 창의성과 혁신을 억누른다. 『두려움 없는 조직(The Fearless Organization)』에서 저자 에이미 에드먼드슨(Amy Edmondson)은 바로 이 문제를 정면으로 다룬다. 그녀는 하버드 경영대학원 교수로, 수십 년간 기업과 병원, 스타트업 현장에서 조직 심리를 연구해왔다. 이 책은 그 연구 결과와 실제 사례를 종합해, 심리적 안전감(Psychological Safety)이 어떻게 조직 성과와 혁신의 열쇠가 되는지를 명확히 보여준다.1) 심리적 안전감이란 무엇인가심리적 안전감이란 조직 구성원이 자유롭게 의견을 말하고,.. 기브 앤 테이크 (애덤 그랜트) - 주는 사람이 결국 성공한다는 역설 『기브 앤 테이크』 ― 주는 사람이 결국 성공한다는 역설현대 사회는 경쟁과 성과 중심의 구조 속에 있다. 우리는 종종 “빨리 올라가려면 남들보다 더 가져야 한다”고 배운다. 그러나 『기브 앤 테이크(Give and Take)』에서 저자 애덤 그랜트(Adam Grant)는 정반대의 주장을 펼친다. 그는 세계적 조직심리학자로, 다양한 실증 연구와 사례를 통해 “주는 사람이 장기적으로 더 큰 성공을 거둔다”는 사실을 증명한다.이 책은 단순히 도덕적 교훈이 아니라, 리더십·조직관리·협업·성공습관에 깊은 통찰을 주는 실용적 지침서다.1) 인간 유형은 세 가지애덤 그랜트는 인간을 크게 세 가지 유형으로 나눈다.테이커(Taker): 주로 받으려는 사람. 자신의 이익을 우선시한다.기버(Giver): 주로 주려는 사람... 이전 1 2 3 4 5 ··· 10 다음